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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268)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풀꽃 시인, 나태주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나태주 시인의 소소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산문집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본인이 느꼈던 소감, 글을 쓰면서 다졌던 각오들, 사소한 일상의 갈피에서 오갔던 마음의 느낌 등이 녹아 들어있는 책입니다. 누군가 내 남은 인생의 계획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한다.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도 오늘처럼, 할 수만 있다면 아침에 잠 깨어 이 세상 첫 날처럼, 저녁에 잠이 들 때 이 세상 마지막 날 처럼."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풀꽃 시인, 나태주의감사하고 사랑하는 따뜻한 이야기들풀꽃 시인 나태주에게 글은 자성(子性)이면서 반대로 모성(母性)이기도 하..

카테고리 없음 2024. 2. 10. 03:58
철학 개론

좋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리뷰가 없다는 사실이 좀 안타깝네요. 사실 저도 철학입문에 꽤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걔중에 유명한 입문서가 소피의 세계와 철학과 굴뚝청소부 정도인데요 물론 두책도 입문서로 좋지만 좀더 개론의 형태로 알기쉽게 전체가 요약되어있는걸 원한다면 최명관의 철학개론이 확실히 좋습니다. 전체틀 잡기를 철학개론으로 먼저해도 좋고 굴뚝청소부나 소피의 세계를 거치고 들어와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철학개론을 거치고 넘어간다면 좀더 쉽게쉽게 진행할수 있을테니 개인적으로 입문서로는 아주 괜찮은 책인듯 하네요.철학이란 본래 지혜를 사랑함의 어의를 가진 그리스어 Philosophia를 옮긴 것이다. 그래서 철학은 그 본질에 있어 그리스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는 철학이 그리스 특유의 정신활동이..

카테고리 없음 2024. 2. 9. 21:13
J-POP BEST 곡집

일어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한글로 읽는법을 달아놓으셨다고 편집부에서는 말씀하시지만, 외국어를 한글로 읽는법을 달아놓는것은.....과연 도움이 되는것이었을까요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뭐 어쩼든 저는 구매를 했고, 보며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습니다.게인적으로 아는노래 모르는 노래도 섞여있으나 제가 좋아서 구입한거라 만족합니다유명 J-POP곡들, 각종 드라마나 영화, 애니메이션 O.S.T.로 삽입되었던 명곡들을 수록한 피아노 연주곡집.1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세상에 하나뿐인 꽃) SMAP 2 Dearest Hamasaki Ayumi 3 雪の華 (눈의 꽃) Nakashima Mika 4 Wish ARASHI 5 かたちあるもの (모습이 있는 것) Shibasaki Kou 6 Endless Rain X-JAPAN..

카테고리 없음 2024. 2. 9. 15:30
용의자

용의자 는 영화로 나온 것이 소설로 재탄생한 것이다. 영화에는 공유가 주연으로 나와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던 영화이기도 하다. 액션과 스릴이 있는 영화를 못보았다면 이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국내 영화사에 새로운 획을 그은 액션 대작 [용의자]를 소설로 만나다2013년 12월 24일 개봉한 리얼 액션 화제작 [용의자](공유?박희순 주연)가 소설로 다시 태어났다. 자신을 친자식처럼 아껴주던 재벌 회장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눈앞에서 지켜본 ‘목격자’에서 졸지에 국정원과 기무사,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특수요원들에게 쫓기는 ‘용의자’가 된 남자 ‘지동철’의 이야기가 영화보다 더 사실감 있게 그려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집단의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 채 그를 옥죄어 오는 포위망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죽은..

카테고리 없음 2024. 2. 9. 09:35
쌍녀분전기 (한국문학 고전소설 다시 읽기 10)

시(詩)를 써 놓고 초현관으로 들어오니 때마침 달은 밝고 바람은 시원하여 명아주 지팡이를 끌며 천천히 거니는데 홀연이 한 여인이 나타났다. 작약꽃처럼 아름다운 모습의 그 여인은 손에 붉은 주머니를 들고 앞으로 다가와서 말했다. “팔낭자와 구낭자께서 선생님께 말씀을 전하랍니다. 아침에 특별히 어려운 걸음하시고 겸하여 좋은 글까지 주셨으므로 두 낭자께서 화답하신 글이 여기에 들어 있으므로 명령을 받드려 올리나이다.”하였다. 최치원은 그녀를 돌아다 보고 깜짝 놀라며 아가씨가 사는 곳이 어디냐고 거듭 물으니 그녀는 “아침나절 수풀을 헤치고 돌을 닦아 시를 써 놓으신 그곳이 두 낭자께서 사시는 곳입니다”라고 한다. 최치원은 그제서야 깨닫고 첫 번째 주머니를 열어보니 팔낭자가 최치원에게 회답한 시였다쌍녀분전기 (한..

카테고리 없음 2024. 2. 9. 04:17
걸즈 & 판처 3

전략 전술 물량 모든것이 뒤지는 상황에서 이기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혼자한느 것이 아니라 함께 한다면 분명 그런 상황에서라도 이길 수 있을것이다. 대부분의 스포츠등 침워크를 다룬작품들은 이런 룰을 따르고 이러한 요소는 크든 적든 들어가있다. 정말 이 귀여운 아이들의 우정또한 용기 또한 크게살만하다. 분명 가능성이 보이지 않고 이길 수 없을 것 같든 상황을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넘어선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두가 함께 웃는다. 현실과 같지 않지만 현실도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한다. 여기서 끝이라는 것이 조금 아쉽다....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책이 있음을 알고 들어본 책... 읽으면서 깊이 빠져들었던 책이다. 한번쯤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다. 미포링이 귀엽다...나,..

카테고리 없음 2024. 2. 8. 21:25
일본인 심리 상자

네이버 메인에 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 소개란에서 보고맘에 드는 몇 권을 도서관에 신청했다.막상 읽어보니 내 취향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책도 있어서읽다 만 것도 몇 권 있는데.그 중에서 내용도 괜찮았던 책은 일본인 심리 상자다.흔히 가깝고도 먼 나라 라고 하지만그래도 많이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했었다.같은 아시아권이고 하니 닮은 점이 더 많지 않나 싶기도 했다.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많이 다르다는 실감을 했다.일본인이 표현을 잘 안하고 남에게 맞춰주는 경향이 강하다 보니차이가 있어도 한국인은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도 많을 것 같다.알 듯 말 듯 궁금한 것투성이인 일본인의 ‘진짜’ 모습,심리학 전공의 일본 특파원이 24개의 심리 코드로 속 시원하게 풀어내다 일본인 심리 상자 는 일본인들의 독..

카테고리 없음 2024. 2. 8. 13:43
이종욱 평전

이종욱 평전 데스몬드 에버리 지음 나무와숲 WHO 사무총장, 백신의 황재인 이종욱(1945~2006)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96443&cid=42020&categoryId=42020 을 다룬 책, 『이종욱 평전』. 이 책은 제6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었던 고 이종욱 박사의 평전이다. 특이하게도 한국 사람이 아닌, 영국인 데스몬드 에버리라는 작가가 썼다. 이종욱 박사의 사무총장 시절 연설문을 작성했던 데스몬드 에버리가 쓴 것을 이한중이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2003년 WHO 사무총장에 올라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선출직 유엔 기구 수장이 된 ‘세계의 보건대통령’ 이종욱의 삶과 뜻, 업적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라 할 수 있다. 데카에서 사람+삶+철학 이..

카테고리 없음 2024. 2. 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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